인천 공예 우수성 한자리에...제46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 시상식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인천 공예 우수성 한자리에...제46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 시상식

경기일보 2026-06-25 16:17:34 신고

3줄요약
‘제46회 인천공예품대전’에 참석한 관계자가 기념 촬영을 했다. 인천시 제공
‘제46회 인천공예품대전’에 참석한 관계자가 기념 촬영을 했다. 인천시 제공

 

인천시는 25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46회 인천시 공예품 대전 시상식’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의 전통 공예기술을 보존하고 계승해온 지역 공예인들이 참석했다.

 

시는 올해 공모전에 총 146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대상에는 최선희 작가의 ‘갑비고차에 스며들다-사랑·감사·희망’이 차지했다. 또 금상에는 이정숙 작가의 ‘빛의 조각, 차를 담다’가 올랐다.

 

시는 오는 28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입상작들을 시민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또 상위 25개 작품을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본선에 인천 대표로 출품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 무대에서도 인천 공예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