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배우 이유리와 함께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음성도서 제작 사회공헌사업 "드림보이스"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장애인재단과 함께하는 이번 사업에서 리빙 전문 프로그램 진행자인 이유리는 음성도서 녹음과 홍보 영상 촬영에 재능기부로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녹음 현장에서 이유리는 대본의 흐름을 세심하게 살피며 등장인물의 감정과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여러 차례 녹음을 반복했다. 한편 제작된 음성도서는 전국 시각장애인학교를 비롯한 시각장애아동 전문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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