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소비자정책포럼] 임규진 "AI, 유통산업 가치사슬 혁신하는 핵심 동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2026 소비자정책포럼] 임규진 "AI, 유통산업 가치사슬 혁신하는 핵심 동력"

아주경제 2026-06-25 15:09:29 신고

3줄요약
 
임규진 아주경제 사장이 2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7회 소비자정책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0625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임규진 아주경제 사장이 2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7회 소비자정책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06.25[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임규진 아주경제 사장은 25일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은 단순 업무 효율을 높이는 수단을 넘어 유통산업의 가치사슬 전반을 혁신하는 핵심 동력”이라고 밝혔다.
 
임 사장은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제17회 소비자정책포럼’ 개회사를 통해 “유통산업은 소비자의 구매 행태 변화와 기술 혁신의 파고 속에서 과거의 성공 공식만으로 생존을 장담하기 어려운 시대를 맞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제 기업들은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의 니즈를 예측하고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며, 더 나은 소비자 가치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임 사장은 “AI 기술은 유통산업의 미래를 바꾸고 있다”며 “공급망 관리부터 재고 최적화, 마케팅, 고객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의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최근에는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AI’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위기 속에는 언제나 새로운 기회가 존재한다”며 “이번 포럼이 현장의 AI 활용 사례와 성장 전략, 차세대 유통 경쟁력 확보 방안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해법을 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 사장은 “전문가들의 통찰과 지혜가 유통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소비자 중심 정책 발전을 이끄는 바탕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