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OVLR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은 장마철을 겨냥해 멀티웨이 아이템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스포티 캐주얼 라인 레브(RE:VV)를 중심으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레인룩을 제안한다.
올리비아로렌은 최근 기후 변화로 극한 호우와 무더위가 잦아진 점을 반영했다. 기상청은 6~7월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60%, 강수량이 많을 확률이 40%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다양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리비아로렌은 지난해 8월 론칭한 레브 라인을 중심으로 장마철에도 활용도 높은 멀티웨이 스타일링을 추천한다. 아우터, 쇼츠, 원피스 등 출근부터 여행까지 다양한 상황에 맞는 아이템을 내세운다.
프린트 홑겹 후드 점퍼와 백 자수 포인트 점퍼는 얇은 나일론 소재로 제작했다. 휴대가 쉽고 갑작스러운 비나 실내 냉방에도 가볍게 걸칠 수 있다. 여유로운 실루엣과 스포티한 디테일이 특징이다. 화이트, 핑크, 그린, 블루 등 경쾌한 컬러로 산뜻함을 더했다.
하의로는 기능성과 활동성을 갖춘 쇼츠를 제안한다. 블랙, 차콜 그레이, 데님 등 다양한 컬러로 구성했다. 빗물이나 오염에 대한 부담이 적어 장마철에 유용하다. 레인부츠나 샌들과도 잘 어울린다.
배우 유이가 착용한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도 주목받고 있다. 미니멀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실루엣이 특징이다. 단독으로 입거나 가벼운 아우터와 레이어드해 실내외 온도차가 큰 여름에도 쾌적하게 연출할 수 있다.
이외에도 배색 라인 디테일의 배색 니트 나시, 레터링 프린트와 스티치가 돋보이는 원포인트 프린트 티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단독 착용은 물론 이너로도 활용하기 좋다.
OVLR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이 장마철에 기능성과 관리 편의성을 갖춘 제품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이어 레브 라인의 멀티웨이 아이템으로 쾌적함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레인룩을 완성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리비아로렌 OVLR 온라인 자사몰에서는 시즌오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레브 라인 여름 신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다양한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올리비아로렌은 OVLR의 여성복 브랜드다. 우아함과 트렌디함을 조화롭게 제안하며, 편안한 실루엣과 높은 완성도의 데일리웨어로 폭넓은 여성 고객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셀럽 및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스타일링 큐레이션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국내 대표 여성복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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