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KCM이 제주도 집의 보안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4일 KCM 유튜브 채널에는 '케가네 제주도 나들이(케가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KCM은 가족들과 제주도 집으로 향했다.
그는 "제주도 집을 오랜만에 간다. 한 달에 두세 번 씩 가는데 리모델링을 조금 해서 마무리하러 간다"고 설명했다.
집에 도착한 그는 "한 달에 한두 번씩 밖에 안 오는데 어떻게 이렇게 안전하냐면"이라며 집 주변에 설치한 CCTV를 공개했다. 입구, 집 측면 등 CCTV 6대를 사각지대 없이 설치했다.
그는 김숙의 제주도 집 리모델링 과정을 담은 예능프로그램 tvN '예측불가'를 언급하며 송은이, 김숙에게 CCTV를 소개받았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KCM은 MBC '구해줘 홈즈',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제주도에 빈집을 6동 가지고 있다"며 당시에는 인테리어를 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제주도에 집을 구매한 이유에 대해서는 "낚시도 하고 어머님이 제주도 가면 좋아하셔서"라며 "가족들이 같이 살기로 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KCM'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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