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긴급 제왕절개로 낳은 아들의 얼굴을 생후 10일 만에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긴급 제왕절개로 세상에 나온 아들
남보라는 지난 15일 긴급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조리원에서 산후조리를 이어가며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남보라가 SNS에 올린 아들 사진에는 엄마의 이목구비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아기의 모습이 담겼다. 생후 10일에 불과한 신생아임에도 또렷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벌써부터 엄마 닮아서 너무 예쁘다", "긴급 수술이었다니 둘 다 건강해서 다행이다", "남보라 아들 외모 유전자 제대로 물려받았네"라는 댓글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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