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장한음이 7월 컴백한다.
25일, 장한음 소속사 ESN은 "장한음이 오는 7월 2일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를 발매한다"고 전했다.
장한음은 지난 3월 EP 2집 '데이드림'(DAYDREAM)을 발매한 후3개월 만에 컴백을 발표해 눈길을 끈다.
초고속 컴백 발표 후 공식 채널에는 신곡 첫 번째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교복을 입은 장한음은 청춘 영화 속 주인공 같은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신비로운 눈빛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소속사 측은 “이번 싱글은 늘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 같은 컴백이다. 장한음만의 청량한 감성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장한음의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는 7월 2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사진 =ESN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80세' 노주현, '800평 대저택' 두고…실버타운 세컨하우스 입주
- 2위 '박수홍 딸' 재이, 신발값만 800만원이라더니…슈즈 모델 발탁
- 3위 '월드컵 32강' 진출해도 TV로 못 본다? 방송 참사 터지나…JTBC 입장 보니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