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롯데화학군이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KIT 봉사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롯데케미칼, 롯데정밀화학,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알미늄 등 4개 계열사 임직원 100명이 공동 기부플랫폼 'GiveOn'을 통해 '몰랑이 비누 만들기' 활동에 참여했다. GiveOn은 롯데화학군이 운영하는 사내 기부 플랫폼이다.
임직원들은 비누 제작 키트로 직접 제품을 만든 뒤 완성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활동에 참여했다. 기부된 수제 비누는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 누야하우스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롯데화학군 관계자는 "임직원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확산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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