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번화가에서 유튜브 방송을 하던 중 흉기를 들고 돌아다닌 50대 유튜버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천원미경찰서는 공공장소흉기소지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24일 오후 10시께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유흥가 밀집지역에서 유튜브 방송을 하며 흉기를 든 채 거리를 배회한 혐의를 받는다.
시청자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A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