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안다르가 독자 개발한 기능성 원단과 제품 설계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안다르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 프리미엄 텍스타일(SPT) 2026’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안다르는 K패션 대표 브랜드를 소개하는 특별관 ‘올 인 코리아(All in Korea)’에서 독자 개발 원단 ‘런부스트’를 적용한 러닝웨어를 비롯해 고기능성 제품을 전시한다.
제품에 적용된 소재 기술과 인체공학적 패턴 설계 노하우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안다르는 에어쿨링, 에어리핏 등 30여 종의 독자 개발 기능성 원단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1분기 매출의 약 90%가 자체 개발 원단 적용 제품에서 발생하는 등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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