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멤버 마크의 탈퇴는 아무런 영향도 공백도 없었다.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데뷔 10주년 팬미팅을 팬클럽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NCT DREAM 10TH ANNIVERSARY PARTY 〈THE SWEET DREAM HOTEL〉’은 오는 8월 22~23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기 위해 360도 전면 개방형 무대로 꾸며질 예정으로, 개최 소식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지난 23~24일 NOL 티켓을 통해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에서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모든 좌석이 매진됐다. 데뷔 10주년을 앞둔 NCT DREAM의 변함없는 티켓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
이번 팬미팅은 오는 8월 25일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자리다. 멤버들은 호텔 직원으로 변신해 VVIP 고객인 시즈니(팬덤명)를 특별한 파티에 초대하는 콘셉트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팬 참여형 코너도 마련된다. 팬들이 직접 보고 싶은 엔딩곡과 챌린지를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10주년 축하 메시지를 전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여기에 오랜만에 선보이는 무대와 진솔한 토크를 더해 시즈니와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 계획이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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