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전광훈 목사와 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에 나섰다.
25일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오전 8시부터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경찰은 사랑제일교회와 전 목사가 기부금 등을 불법 정치자금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정치자금법 위반)을 수사 중이다.
전 목사는 2024년 10월에도 정치자금법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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