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무신사가 운영하는 29CM가 지속가능 소비를 겨냥한 협업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29CM는 지속가능 카테고리 ‘이구어스(29CM EARTH)’를 통해 오끼뜨와 윤예지 작가가 협업한 홈웨어 컬렉션을 단독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슬립 온 어스(Sleep on Earth)’를 주제로 한 이번 컬렉션은 고슴도치, 오리너구리, 사막여우 등 야행성 동물 일러스트를 적용해 다양한 생명과의 공존 메시지를 담았다. 성인·키즈 파자마 세트와 반소매 티셔츠, 슬립베개 등 총 11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상품인 파자마 세트에는 국제 유기농 섬유 인증(GOTS, Global Organic Textile Standard)을 받은 오가닉 코튼 원단을 적용했다. 오끼뜨가 처음 선보이는 아동용 파자마도 포함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입을 수 있는 패밀리룩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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