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다솜이 군살 없는 건강미를 뽐냈다.
다솜은 24일 자신의 SNS에 지난 몇 달간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크롭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부터 운동복, 여행지에서의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다양한 순간을 공유하며 꾸밈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짧은 상의 사이로 드러낸 탄탄한 허리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와 길쭉한 팔다리는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운동을 즐기거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소탈한 일상을 전했다.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자연스러운 미소와 편안한 분위기로 특유의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다솜은 씨스타 활동 이후 배우 활동에 집중,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지난해 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 이어 지난 2월 종영한 ‘아기가 생겼어요’에서도 활약했다. 지난 3월 5년간 인연을 쌓아온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와 결별 소식을 전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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