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남아공전을 앞두고 '아침마당'이 결방, 월드컵 특집 프로그램이 편성됐다.
25일 KBS 1TV에서는 오전 8시 25분부터 '2026 월드컵 승리 기원 네트워크 연결 대한민국을 하나로'가 방송 중이다.
KBS 1TV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해당 시간대에 '아침마당'을 편성해온 바. 이날 오전 10시(한국시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남아공과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을 치르는 만큼, 특집 프로그램으로 응원 열기를 더했다.
이날 특집 방송에는 가수 강진, 하석주 축구감독, AOA 출신 초아, 슈퍼주니어 성민 등이 출연했다. 가수 신인선은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님은 1승 1패를 기록하고 있다. 조 최하위(1무1패, 승점 1) 남아공과 비기기만 해도 2위로 32강에 진출할 수 있는 상태다.
사진 = KB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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