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쯤 가고 있을까’는 1977년 발표된 가수 전영의 1집 타이틀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특히 김건모는 이번 곡에서 피아노 대신 데뷔 후 처음으로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를 소화해 음악적 변신을 시도했다.
김건모는 지난 3월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공연을 끝으로 ‘25-26 김건모 라이브투어’를 마무리했다. 부산부터 서울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공연을 성료한 그는 투어의 열기를 음원 발매로 이어간다. 투어 당시 그는 “다시 데뷔한다는 마음으로 새 앨범을 준비하겠다”고 소회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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