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무열이 과거 무명시절을 떠올린다.
2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말미에는 다음주 방송 예고편이 공개됐다. 다음주 방송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으로 글로벌 인기를 얻은 배우 김무열이 출연한다.
'참교육'은 3주 연속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 열풍 속에 있다. 이에 김무열은 "이웃분들한테 10년 만에 처음으로 '멋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참교육'의 흥행과 함께 전 프로레슬러이자 할리우드 배우인 존 시나가 김무열의 사진을 게재하며 '샤라웃'을 한 바. 이에 대해선 "닮았다고 하더라"며 웃어 보이기도 했다.
최근 SBS '멋진 신세계'로 스타덤에 오른 허남준은 최근 김무열을 롤모델로 꼽기도 했다. 두 사람은 과거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3'에서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다. 김무열은 "우리 둘 다 진짜 축하한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김무열의 과거 무명시절 생활고도 언급했다. "신인 때 1년간 번 돈이 20만 원이었다"고 말한 것. 김무열의 과거 판자촌 생활 등 힘들었던 경제 상황은 '참교육' 흥행 이후 재조명되기도 했다.
아내 윤승아의 영상편지도 공개됐다. 윤승아는 "오빠 그동안 우리가 꽤 긴 시간들을 함께 했는데.."라고 운을 떼며 애정어린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무열과 윤승아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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