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종화 기자┃안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최대호) 산하 평촌청소년문화의집(소장 박수미)은 지난 6월 22일 안양미리내공유학교 지역맞춤형 프로그램 「AI로 북적북적」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AI로 북적북적」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안양미리내공유학교 지역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생성형 AI를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활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을 제작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이날 출판기념회에서는 참가 청소년들이 직접 작가로 나서 책을 쓰게 된 계기와 줄거리를 소개하고, 작품에 담긴 의미와 창작 과정을 발표했다. 이어 작가증 수여식과 꽃다발 전달을 통해 첫 작가 활동을 축하했으며, 작가와의 대화, 사인회, 동화책 전시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들은 AI를 활용해 완성한 동화책을 가족과 친구들에게 직접 소개하며 창작자로서의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웠고, 창의적 사고력과 자기표현력, 디지털 활용 역량을 향상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평촌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6월 29일부터 약 한 달간 「AI로 북적북적」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AI 동화책과 「우리동네 3D메이커」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들의 3D 프린터 작품을 선보이는 디지털 작품 전시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이종화 기자 hwa8113@naver.com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