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학교 인기남이었네…"좋다는 여자애 있었다" (개과천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10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학교 인기남이었네…"좋다는 여자애 있었다" (개과천선)

엑스포츠뉴스 2026-06-24 20:30:02 신고

3줄요약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인기남' 면모를 드러냈다. 

24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 때려잡는 역대급 사춘기 초딩 벤틀리 윌리엄 (+인생첫육아, 도플갱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서인영은 '닮은꼴' 벤틀리를 만나 이들 형제를 데리고 피자 집으로 향했다. 어느덧 윌리엄은 10살, 벤틀리는 9살이 돼 폭풍성장한 모습이었다. 

서인영은 형제에게 "둘이 같이 있으니까 좋지?"라고 물었고, 아이들은 한 치의 고민도 없이 "아니요"라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서인영은 "이모도 여동생 있다. 근데 맨날 싸운다"며 "어쩔 수 없다. 끝나지 않는 싸움"이라고 공감했다.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 캡처.

그런가 하면 서인영은 벤틀리와 윌리엄에게 "이렇게 잘생겼는데 좋다고 하는 사람 없냐"며 궁금해했다.

윌리엄은 "있다"며 무심한 듯 말했고, 옆에 있던 벤틀리는 "삼학년 누나가 형아를 좋아했다"고 증언했다. 

서인영은 "그래서 뭐라고 했냐"며 흥미로운 눈빛을 보냈고, 윌리엄은 "그냥 가라고 했다"고 시크하게 이야기했다.

그러자 서인영은 윌리엄에게 "나쁜 남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