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황신혜가 맛집을 딸 이진이와 함께 다시 찾고 싶다고 전하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황신혜·신계숙·양정아 '싱글즈'는 이웃들에게 이사 기념 떡을 돌렸다.
이날 '싱글즈'는 첫 입주 날 갔던 동네 매운탕 매장도 방문해 이사떡을 나눴다.
다시 방문한 매운탕 맛집에 황신혜는 "포천에 이사 와서 첫 끼로 매운탕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딸 데리고 오고 싶다"라며 감탄했다.
맛있는 음식 생각에 바로 딸 이진이를 떠올리는 황신혜의 '딸바보' 면모가 미소를 자아냈다.
양정아 역시 "이거(매운탕) 먹으러 다시 오고 싶다"라고 매운탕을 칭찬했다.
이어서 매장에는 가게 주인의 손녀들이 방문했다. 함께 일하는 며느리가 데려온 것.
며느리는 "원래 도시에서 살다가, 어머님, 아버님 도와드릴 겸 해서 내려온 지 4년 정도 됐다"라고 밝혔다.
며느리는 "너무 좋다. 요맘때(대여섯 살) 아이들 키우기 자연 친화적이고 안전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KBS 1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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