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최광제가 결혼 5년 만에 아빠가 됐다.
24일 최광제는 개인 계정에 "뜬금(태명)이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라며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10개월 동안 잘 버텨준 아내가 어찌나 고맙고 대단한지, 많이 서툴지만 잘 한번 키워보겠다"고 다짐하며 아내에게 고마워했다.
앞서 최광제는 지난 2021년, 3년 간 연애를 이어온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2016년 영화 '마스터'로 데뷔한 최광제는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 '도도솔솔라라솔', 영화 '퍼니쉬먼트', '마약왕', '범죄도시3'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이하 최광제 SNS 글 전문.
2026.06.23
뜬금이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습니다
그간 10개월동안 잘 버텨준 아내가 어찌나 고맙고 대단한지
많이 서툴지만 그래도 우리 잘 한번 키워보겠습니다.
연락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세상 모든 어머님들과
육아선배님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만이 가득하시기를
뜬금아 사랑한다 !!
소희야 사랑한다 !!
사진=최광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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