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ALBERT KRIEMLER 알버트 크리믈러
NOTE 매 시즌 아티스트와 교감하며 새로운 컬렉션을 구상하는 알버트 크리믈러. 그는 이번 시즌, 세계적인 섬유 예술가 올가 데 아마랄(Olga de Amaral)의 대표작 ‘누도(Nudo)’와 ‘알키미아(Alquimia)’ 시리즈에서 받은 시각적 영감을 재료로 삼았다. 말총, 양모, 리넨 같은 소박한 재료로 특별한 구조물을 만드는 아마랄 특유의 기법과 아크리스의 정교하고 섬세한 테일러링의 환상적 조우! 강렬한 색채와 금박이 폭발하며 구조적 미감과 시각적 즐거움을 안겼다.
KEYWORD 강렬한 색채, 글램 룩, 아티스틱 터치, 모던 쿠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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