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킬잇'에 출연 중인 최미나수가 MVP를 거머쥐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증명했다.
최미나수는 지난 23일 방송된 tvN 예능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7회에서 본선 2라운드 '레이블 컬러 팀 미션'에 참여했다.
'레이블 컬러 팀 미션'은 각 레이블이 자신들의 키 컬러에 맞는 브랜딩 필름을 제작하는 팀 미션으로, 최미나수는 자신이 속한 화이트 레이블이 1위가 될 수 있도록 핵심 역할을 해내며 MVP에 등극했다.
해당 미션에서 최미나수는 '강박'을 주제로 영상을 완성했다.
최미나수는 "예쁜 모습을 보여주는 것보다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인정 욕구를 자신만의 해석으로 풀어냈다.
번진 스모키 메이크업과 헝클어진 헤어 스타일로 변신해 풍부한 감정 연기와 눈빛을 선보인 최미나수는 짧은 순간에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최미나수는 영상의 완성도를 위해 노력하던 중 좌절감을 느끼는 순간에도 "괜찮아요", "울고 싶지 않아요"라며 결연한 마음으로 끝까지 미션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응원을 유발했다.
다음날 진행된 프라이빗 상영회에서는 최미나수의 화이트 레이블이 대중 투표 653표를 얻으며 팀 미션 1위를 차지, 팀 전체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그중에서도 최미나수는 글로벌 뷰티 앤 헬스 트렌드 리딩 컴퍼니 직원들이 뽑은 '레이블 컬러 팀 미션' MVP로 선정되는 등 본선 8위에서 5위, 팀 미션 1위와 MVP까지 매 라운드 결과로 성장세를 보여줬다.
최미나수가 출연하는 '킬잇'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tvN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수익률 1200%·8만 전자 입성…주식 대박 공개한 스타들
- 2위 '박수홍 딸' 재이, 신발값만 800만원이라더니…슈즈 모델 발탁
- 3위 수영복 몸매 자신감…손예진·엄정화, 자기관리의 정석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