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출연자 미스터킴이 경찰서를 방문한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미스터킴은 자신의 SNS에 “죄 없이 와도 뭔가 무서움”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자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미스터킴이 촬영한 서울 성북경찰서의 모습이 담겼다. 어떤 용건으로 찾았는지 밝히지 않아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앞서 미스터킴은 “상대 입장에서라면 정말 마주하고 싶지 않을 변호사와 함께 할 수 있는 영광”이라며 “살다 보면 거짓말쟁이 사기꾼도 만날 수 있고 정신병자 또라이도 엮일 수도 있고 별의별 오만 쓰레기에게 피해받을 때가 있는데”라면서 직접 제출한 것으로 보이는 고소장을 공개한 바 있다.
누구를 향한 글인지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미스터킴은 최근 전 연인인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순자와 입장차를 보이며 ‘저격’성 비판을 주고받았다.
미스터킴과 28기 순자는 지난 3월 ENA·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2개월 만에 결별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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