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이 연예기획사 올마이애닉도츠에서 최근 퇴사했다.
올마이애닉도츠 관계자는 24일 엑스포츠뉴스에 "기희현이 한 달 전 퇴사한 게 맞다"고 전했다. 기희현은 이해인 CCO가 재직 중인 올마이애닉도츠 비주얼 팀에서 근무했다.
올마이애닉도츠는 Mnet '프로듀스 101' 출연자이자 키스오브라이프의 크리에이터 디렉터로 참여했던 이해인 CCO와 워너뮤직코리아 이사 출신 김제이 CEO가 공동 설립한 연예기획사로, 현재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OWIS)가 소속되어 있다.
한편 기희현은 지난 23일 자신의 계정에 일본 오사카 여행을 떠난 모델 이상윤과의 모습을 게재하며 열애를 직접 공개했다.
이상윤 또한 자신의 계정에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을 나란히 올리며 동시에 열애를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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