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경기 수원시는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리센느는 원이·리브·미나미·메이·제나 등 5명의 멤버로 이뤄진 걸그룹이다. 이 중 리브는 수원 구운동 출신이다.
시는 리센느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 뛰어난 온라인 소통력을 바탕으로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확대할 방침이다.
또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의 역사·문화·관광·축제 등 다양한 도시 자원을 리센느와 함께 국내외에 알릴 계획이다.
리센느는 "수원의 아름다운 역사와 문화,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많은 분께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수원 출신 리브는 "사랑하는 고향 수원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young86@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