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수도권1취재본부 이배윤 기자]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는 24일 제8대 안성시의회의 모든 공식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제24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중섭)에서 심사된 조례안 및 일반안건 15건을 의결했다.
특히 ‘위원회 위원장 직위 조정을 위한 안성시 6개 조례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 의결됐으며, 나머지 14개의 안건은 원안 가결됐다.
안정열 의장은 폐원사를 통해 “지난 4년간 제8대 안성시의회는 시민의 대변자로서 안성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면서 “제9대 안성시의회는 특정 집단의 이해관계를 넘어 시민 전체의 행복을 먼저 살피는 대공무사(大公無私)의 정신으로 시민의 상식에 부합하는 의회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본회의 종료 후에는 제8대 안성시의회 폐원식이 진행됐다. 폐원식에는 제8대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김보라 안성시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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