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산업기술진흥협회와 업무협약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IBK기업은행[024110]은 기술보증기금,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와 '기술인증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다음달 기술인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1천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추천받고 기술보증기금 보증서를 받은 기업이 대상이다.
기업당 30억원 한도로 운전자금을 지원하고, 2년 간 연 0.5%포인트(p)의 보증료 지원, 최대 1.3%p의 금리 감면 혜택도 제공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기술혁신 역량을 보유한 중소기업 금융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han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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