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황정음이 신점을 보며 가정사에 대해 이야기했다.
24일 황정음 유튜브 채널에는 '점집마다 거절당한 내 점사 보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신점을 보기 시작했다. 무속인은 "할머니가 앞장서서 가슴이 너무 아프고 눈물이 나고 심장이 쪼그라드는 거 같이 아프다고 한다. 할머니 하나가 본인을 계속 만지고 있다"고 말했다.
황정음은 이야기를 듣자마자 눈물을 터뜨렸다. 특히 친가가 아닌 외가쪽이라고 하자 더 놀라워했다.
그는 "할머니가 제가 너무 잘 될 때 돌아가셨다. 2~3년 보고 돌아가셨는데, 여행 한 번을 못갔다"라며 아쉬워했다.
장 쪽이 안좋아서 돌아가셨냐는 질문에 황정음은 "췌장암으로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조상의 기운이 강하다고 하자 황정음은 "조상이 돕고 있다는 말도 많이 들었고, 산소를 잘 써서 잘 된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무속인은 "산탈도 들어왔다. 산의 기운에서 탈이 난거다. 그래서 본인 명예와 기운이 전까지 좋았다가 꺾인거다"라고 했다.
황정음은 실제로 묫자리를 옮겼다고 설명했다. 심지어 묘 이장과 첫 번째 이혼이 같은해애 이루어졌다는 것이 드러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결혼 후 2020년 한 차례 이혼 위기를 겪었으나 재결합하고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다. 그러나 결국 지난 2024년 2월 이혼 소송 사실을 알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황정음'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수익률 1200%·8만 전자 입성…주식 대박 공개한 스타들
- 2위 '박수홍 딸' 재이, 신발값만 800만원이라더니…슈즈 모델 발탁
- 3위 수영복 몸매 자신감…손예진·엄정화, 자기관리의 정석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