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이 주유 시마다 사용할 수 있는 루틴형 연료첨가제 ‘불스원샷 에브리샷’을 출시했다.
불스원샷 에브리샷은 엔진 내부에 오염물이 쌓인 뒤 관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주유 과정에서 꾸준히 엔진 세정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엔진 내부 오염은 운행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며, 누적될 경우 출력과 연비 저하, 소음·진동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신제품에는 엔진 때가 쌓이기 전부터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킵 클린(Keep Clean) 기술’이 적용됐다. 불스원은 주기적으로 사용할 경우 최대 1.4배의 누적 세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료 라인에 윤활막을 형성하고 엔진 부품의 마찰을 줄이는 마찰저감제도 더했다.
제품은 가솔린용과 디젤용 두 가지로 출시되며 하이브리드에도 사용할 수 있다. 최신 GDI·CRDI 엔진에 맞춰 설계했고, 1병당 120mL의 고농축 소용량 타입으로 구성됐다. 패키지는 8개입으로 주유 시마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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