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150만명 월드투어"…하이브·SM·JYP 줄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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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150만명 월드투어"…하이브·SM·JYP 줄컴백

메디먼트뉴스 2026-06-24 12:1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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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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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그룹 빅뱅의 월드투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주요 엔터테인먼트사 소속 아티스트들의 컴백이 이어질 전망이다.

24일 하나증권이 발표한 '알아두면 쓸모있는 콘텐츠 캘린더'에 따르면, 빅뱅은 지난 11일 약 150만명 규모의 월드투어 계획을 발표했다. 투어는 총 31회로 구성된다.

최근 컴백한 그룹들은 앨범 판매에서 성과를 보였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라이즈는 지난 15일 발매한 앨범 초동 판매량으로 약 129만장을 기록했다. 이는 이전 기록 대비 3% 증가한 수치다. 같은 소속사 하츠투하츠는 지난 22일 컴백 첫날 약 39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163%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주요 아티스트들의 컴백도 예정되어 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NEXZ(일본)가 24일 컴백하며, 하이브에서는 세븐틴의 유닛 디에잇X버논이 29일 데뷔한다. 7월에는 하이브 소속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연준이 10일, SM엔터테인먼트 소속 NCT WISH(일본)와 에스파(일본)가 각각 13일과 24일 컴백한다. 8월 7일에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스트레이키즈가 컴백한다.

드라마와 영화 공개도 이어진다. 드라마는 SBS '김부장'(6월 26일), SBS '아파트'(7월 11일), tvN '오싹한 연애'(7월 18일), tvN '최애의 사원'(8월 3일), SBS '재벌X형사2'(8월 7일) 등이 방영될 예정이다. 영화 '호프'는 7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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