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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5개사는 △IT 기반 원스톱 장례 플랫폼 ‘고이장례연구소’ △카드 데이터 분석 솔루션 ‘왓섭’ △맞춤형 정책지원금 플랫폼 ‘웰로’ △전세 계약 전 리스크 진단 서비스 ‘테라파이’ △금융 답변 신뢰성 검증 솔루션 ‘티냅스’ 등이다.
사전심사를 통해 총 44건의 사례 중 협력 성과, 스타트업과 금융기관 담당자의 적극성, 타 금융권으로의 확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선발했다.
5개사는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 금융위원장상, 디캠프 이사장상, 핀테크지원센터 이사장상 등을 받았다. 수상기업은 최대 300만원 상당의 워크숍 지원 혜택 등을 받는다. 또 디캠프 배치 프로그램에 우선 선발될 수도 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향후에도 스타트업-금융간 협력의 장을 마련해 실질적인 협업 성공 사례를 지속 확산할 것”이라면서 “금융이 스타트업 파트너에 그치지 않고 ‘스케일업 파트너’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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