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펑키 사운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여름 밤의 추억과 그리움 담아
-싱어송라이터 루이드 피처링 참여로 감각적인 보컬 더해
DAVINK(다빈크)가 올여름을 겨냥한 시즌 트랙 ‘해운대’를 25일 낮 12시 공개한다.
‘사운드 트래블러(Sound Traveler)’라는 별명처럼 다양한 음악적 풍경을 선보여 온 DAVINK는 이번 싱글을 통해 여름밤의 분위기를 담은 새로운 사운드를 선보인다.
DAVINK는 일렉트로니카를 기반으로 팝, 신스팝, R&B, 록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뮤지션이다. 이번 신곡 ‘해운대’에서는 90년대 펑키(Funky) 사운드가 지닌 경쾌한 그루브와 낭만적인 감성을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했다.
‘해운대’는 한여름 밤 해운대에서의 애틋한 추억과 그리움을 담은 곡이다. 익숙하면서도 세련된 레트로 무드, 중독성 있는 그루브, 청량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여름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곡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여름의 특별한 순간을 사운드로 풀어낸다. 해운대의 밤거리와 바닷바람, 지나간 계절에 대한 그리움이 감각적인 멜로디 위에 펼쳐지며 계절감 있는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번 곡에는 싱어송라이터 루이드(Llwyd)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루이드는 DAVINK와 제이윤이 함께했던 프로젝트 그룹 ‘모노토닉(Monotonik)’에서 객원 보컬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루이드 특유의 부드럽고 감각적인 보컬은 곡의 그루브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며, 여름밤의 낭만과 설렘을 더한다. DAVINK의 세련된 사운드 메이킹과 루이드의 보컬이 어우러지며 곡의 감정선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DAVINK의 신곡 ‘해운대’는 무더운 계절에 어울리는 청량한 분위기와 레트로 감성을 함께 담은 시즌 트랙으로, 올여름 플레이리스트에 어울리는 곡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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