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가 24일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 3명과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 9명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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