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수도권1취재본부 이배윤 기자]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23일 중국 절강재경동방대학 관계자들과 국내 통합복지 기관장들을 접견했다.
한중 간 교류 및 협력 증진을 위한 이번 간담회에는 이정은, 목진혁 의원을 비롯한 동옥령童玉玲(Tong, Yuling) 절강재경동방대학 운영위원회 위원장, 조성심 한국다문화복지협회 파주공유학교 교감 등 총 13명이 참석했다.
이정은 의원은 “이번 간담회가 파주시와 항주시 간 상호 이해를 넓히고, 실질적인 교류 협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양측은 교육 및 복지 분야에서의 교류 확대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모델 구축과 인적 교류 활성화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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