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북구는 24일 효문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조성공사 준공식을 열었다.
이번 공사는 청사 주차장이 부족해 생기는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진행됐다.
사업비 16억8천만원을 투입해 주차면을 기존 30면에서 73면으로 늘렸다.
북구 관계자는 "주차장 확충으로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더 편리하고 쾌적한 행정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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