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아옳이가 주식 투자 근황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아옳이는 24일 자신의 SNS에 “나 빼고 다 주식으로 돈 버는 것 같아서 어제 고심 끝에 하이닉스를 샀는데”라는 글을 남겼다. “내 특기 : 주식 고점에 물리기”라고 덧붙이며 씁쓸한 심경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주식 계좌 화면이 담겼다. 해당 계좌에는 약 1억 원 규모의 SK하이닉스 투자 내역과 함께 3000만 원이 넘는 평가손실이 표시돼 눈길을 끌었다.
아옳이 SNS 캡처
아옳이는 큰 손실에도 특유의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자조 섞인 농담으로 상황을 전한 그는 별다른 설명 없이 투자 현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아옳이는 2018년 카레이서 출신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현재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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