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NOW'는 매일 열린 주요 경기 하이라이트와 함께 당일 나온 골 장면들을 모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경기 결과를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 퍼포먼스와 전술 분석 코너를 함께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비트박스 챔피언 윙(WING)과 아카펠라 그룹 비트펠라하우스는 월드컵 골 장면에 사운드를 입히는 코너를 맡고 있다. 경기 장면과 음악을 결합한 형식이다.
축구 콘텐츠 크리에이터 페노는 전술 분석을 담당한다.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경기 중 나타난 전술 변화와 선수 움직임을 설명한다. 허유원 아나운서는 진행을 맡아 하루 동안의 경기 결과와 주요 이슈를 정리한다.
프로그램은 한국의 조별리그 최종전인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앞두고 23일부터 25일까지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남아공전 다음 날인 26일에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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