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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추가된 기능은 ‘상품 상세페이지 기반 숏폼 제작’과 ‘인플루언서형 숏폼 제작’ 등이다. 쇼핑몰 운영자가 별도 영상 소스 없이 기존 페이지만으로 숏폼을 만들거나, 가상 인플루언서를 직접 출연시켜 리뷰를 진행하는 기능이다.
비스킷AI는 방대한 상품 정보를 관리해야 하는 커머스 판매자(셀러), 마케팅 담당자, 소상공인 및 1인 크리에이터 등으로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다.
가격은 1인 크리에이터를 위한 ‘베이직’(월 9900원), 전문 마케터를 위한 ‘프로’(월 4만 9800원) 등으로 구성됐다.
남상협 버즈니 대표는 “이번 신규 기능은 커머스 셀러들이 보유한 기존 자산을 활용해 누구나 손쉽게 고품질 마케팅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 비스킷AI가 단순한 영상 편집 툴에 머물지 않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돕고 매출 극대화를 견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지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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