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석매튜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했다.
석매튜는 지난 23일 개인 유튜브 채널 ‘해봤튜(Hey Bye Thew)’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게재했다. 첫 영상에는 출근을 앞둔 상황에서도 경주월드를 찾기 위해 특별한 도전에 나선 석매튜의 하루가 담겼다. 본업 스케줄까지 13시간이 남은 시점, 그는 직접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챙기며 경주행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석매튜는 예상치 못한 아이디어를 더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콘셉트까지 추가한 그는 직접 의상을 준비했고, 함께한 매니저에게 페이스페인팅을 해주는 등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새벽 4시부터 이동을 시작한 석매튜는 경주월드에 도착한 뒤 본격적으로 놀이기구를 즐겼다. 긴장한 스태프들과 달리 여유로운 모습으로 어트랙션을 만끽하며 상반된 케미를 만들어냈다. 시간이 촉박한 상황에서도 마지막까지 놀이기구를 타며 일정을 소화한 그는 서울행 기차 시간에 맞춰 이동했고, 결국 출근 시간 전 서울역에 도착하며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첫 콘텐츠부터 친근한 일상과 엉뚱한 매력, 예능감을 보여준 석매튜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팬들과 한층 가까이 소통했다. 앞으로 ‘해봤튜’를 통해 어떤 새로운 도전에 나설지 관심이 쏠린다. 매주 화요일 공개.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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