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REVIEW] ‘오라일리 골대 강타→케인 허공 슈팅’ 잉글랜드, 가나와 0-0 무승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월드컵 REVIEW] ‘오라일리 골대 강타→케인 허공 슈팅’ 잉글랜드, 가나와 0-0 무승부

인터풋볼 2026-06-24 07:03:24 신고

3줄요약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잉글랜드가 가나와 무승부를 거뒀다.

잉글랜드는 24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L조 2차전에서 가나를 만나 0-0으로 비겼다.

잉글랜드는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케인, 고든, 벨링엄, 마두에케, 라이스, 앤더슨, 스펜스, 게히, 콘사, 제임스, 픽포드가 선발 출전했다.

가나는 4-1-4-1 전형을 꺼냈다. 아예우, 세메뇨, 시보, 이렌키, 윌리엄스, 파티, 멘사, 오포쿠, 아제테이, 세나야, 아사레가 출격했다.

경기 초반부터 잉글랜드가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지만 쉽게 슈팅을 날리지 못했다. 첫 슈팅은 전반 14분이 돼서야 나왔다. 라이스의 중거리 슈팅이 떴다. 전반 15분엔 앤더슨의 슈팅이 막혔다. 가나는 뚜렷한 공격을 펼치지 못했다.

 

답답한 흐름이 이어졌다. 전반 33분 벨링엄의 슈팅이 막혔다. 전반 38분 라이스의 헤더가 높았다. 전반 추가 시간 3분 케인의 왼발 슈팅이 무산됐다. 가나는 슈팅조차 하지 못했다. 전반전은 0-0으로 종료됐다.

후반전 들어 가나가 첫 번째 슈팅을 날렸다. 후반 5분 세나야가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막혔다. 잉글랜드도 공격에 집중했다. 후반12분 마두에게의 왼발 슈팅이 무산됐다. 후반 16분엔 앤더슨의 헤더도 걸렸다.

잉글랜드가 경기를 지배했으나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후반 19분 마두에케의 슈팅이 빗나갔다. 잉글랜드가 먼저 교체 카드를 꺼냈다. 후반 20분 고든과 스펜스가 나가고 사카와 오라일리가 들어갔다. 가나도 대응했다. 후반 22분 윌리엄스와 아예우 대신 파타우와 아두가 투입됐다.

비슷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후반 24분 케인의 왼발 슈팅을 아사레가 선방했다. 잉글랜드는 후반 29분 에제와 로저스를 넣으며 공격에 변화를 줬다. 가나도 공격에 두게를 뒀다. 후반 34분 아두가 문전에서 슈팅했으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잉글랜드가 땅을 쳤다. 후반 42분 오라일리의 헤더가 골대를 강타했고, 세컨드볼을 케인이 슈팅으로 마무리했으나 허공을 갈랐다. 후반 추가 시간 3분 게히의 헤더도 무산됐다. 득점이 나오지 않으며 무승부로 경기가 종료됐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