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산골총각’으로 변신한 가수 김영웅이 숲속에 자리잡은 집을 공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에서 김영웅은 무계획 산골 라이프의 시잘을 알렸다.
반려견 시월이와 함께 차를 타고 목적지로 향한 임영웅은 “시월아, 내가 산이랑 잘 맞나 봐, 시골에 살던 놈이라. 공기도 너무 좋고, 좋다. 천천히 즐겨야지”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개울을 지나 마주한 집은 녹음에 둘러싸인 소박한 산골집이었다. 임영웅은 자신이 묵게 될 집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며 “친구들이 여기서 안정을 얻어가는 힐링의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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