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링티가 더워지는 날씨에 맞춰 높은 관심도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의 6월 3주 차(15~21일) 네이버 검색어트렌드를 바탕으로 한 스포츠 음료 관심도 조사에서 링티가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전주보다 1.1점 오른 9.3점으로 1위를 수성했다.
링티는 28주 동안 2위였으나 6월 들어 순위를 뒤집었다. 공교롭게도 더운 날씨에 맞춰 스포츠 음료 관심도가 링티로 쏠렸다.
2위는 28주간 1위를 한 뒤 내려앉은 포카리스웨트였다. 전주보다 1.3점 오른 7.1점을 기록했으나 링티와의 점수 차를 좁히지는 못했다. 3위는 0.1점 오른 몬스터(2.9점)였다.
파워에이드는 2.4점으로 5위에서 4위로 올라섰다. 지난주 4위였던 핫식스는 2.3점으로 파워에이드보다 0.1점 뒤지며 5위로 내려앉았다. 6~11위는 게토레이(1.6점), 레드불(1.5점), 토레타(1.2점), 파워오투(0.6점), 이프로(0.4점), 이온더핏(0.1점)이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는 2020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음료 관심도 대상 브랜드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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