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시는 22일 자신의 SNS에 편안한 차림의 근황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재시는 화이트 톱에 청록색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 내추럴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뚜렷한 이목구비에 청순한 분위기, 모델 뺨치는 포스가 인상적이다.
이재시는 이동국의 자녀로 현재 한국뉴욕주립대 FIT 패션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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