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임신 직전까지 흡연했다…"전자담배 하루에 두 갑씩" (풍자테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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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임신 직전까지 흡연했다…"전자담배 하루에 두 갑씩" (풍자테레비)

엑스포츠뉴스 2026-06-23 19:2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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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임신 전 하루에 두 갑씩 전자담배를 피웠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코끼리와 하마의 공동육아. 랄랄&풍자의 썰 대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풍자는 랄랄의 집을 방문해 대화를 나눴다.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캡처

이날 풍자는 "되게 사람 좋아하고 활동적이어서 '육아에 어울릴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 와중에 네가 너무 잘해서 신기하다"라며 어느새 '프로 엄마'가 된 랄랄에 감탄했다.

풍자는 "네가 너무 잘하니까 이상해"라며 "술을 금주를 하고, 금연을 하고"라고 랄랄의 금연 사실까지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랄랄은 "얘기 해"라고 쿨하게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랄랄의 쿨한 허락에 풍자는 "담배를 뚝 끊더라"라고 이야기했다. 랄랄은 "임신 직전까지도 전자담배를 하루에 두 갑씩 그렇게 (피웠다)"라며 설명을 보탰다.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캡처

이어서 랄랄이 맥주를 따라 먹자, 풍자는 "무색하게 또 맥주를 따라 먹네"라고 반응했다. 랄랄은 "금주는 힘들다. 맥주를 원래 안 마셨는데, 소주가 헤비하니까 맥주 한 캔을 마신다"라고 이유를 전했다. 

또, 랄랄은 "그게 매일이 되어버리니까 그래서 살이 많이 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같은 해 딸 서빈 양을 출산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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