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20년 만에 뭉친 완전체 무대에 오르는 소감을 전했다.
지난 22일 하주연의 유튜브 채널 '하주연'에는 '오랜만에 쥬얼리 스케줄 가는 날'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하주연은 오랜만에 그룹 쥬얼리로서 무대에 복귀하며 그 소감을 전했다.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콘텐츠를 위한 초대를 받아 오랜만에 쥬얼리로 뭉치게 된 하주연은 들떠 보였다. 쥬얼리의 귀환에 팬들의 이목도 집중됐다.
압구정로데오에 도착한 하주연은 무대 준비를 위해 메이크업을 받았다.
하주연은 "오랜만에 본업을 하려니 발음이 잘 안되더라. 영어 발음이 잘 안돼서 조금 힘들었다"라며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도 오랜만에 우리를 봐서 좋으셨냐. 좋아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오랜만에 본업을 하려니 나도 너무 떨렸다"라며 벅찬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영상에서는 무대 촬영 종료 후 뒤풀이에 가는 멤버들의 모습도 공개됐다. 멤버들은 삼겹살 집을 방문해 음식을 맛있게 즐겼다.
한편, 지난 12일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년 만에 뭉친 쥬얼리의 완전체 무대를 공개한 바 있다. 쥬얼리 멤버 박정아, 이지현, 조민아, 하주연 그리고 서인영은 히트곡 메들리를 펼쳐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하주연',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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