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이 나자 의류창고 관계자 4명이 자력으로 대피했고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상태이다. 해당 창고는 2층짜리 일반철골구조이고 전체 3개 동으로 연면적은 331㎡이다.
소방당국은 불길이 커지자 3시6분께 대응 1단계(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 동원)를 발령했고 3시26분께 대응 2단계(인접 소방서 5~6곳 인력·장비 동원)로 격상했다가 불길이 일부 잡히자 4시15분께 1단계로 하향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165명, 펌프차·헬기 등 장비 66대를 동원했다. 소방 관계자는 “진압을 마치는 대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