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이드3’ 김대호, 에티오피아서 운명의 상대 만났다…“외로움 채워준 사람” 고백!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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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가이드3’ 김대호, 에티오피아서 운명의 상대 만났다…“외로움 채워준 사람” 고백! 누구?

더포스트 2026-06-23 17:46: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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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가이드3’김대호가 에티오피아에서 외로움을 달래주는 운명의 상대를 만난다.

6월 2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우여곡절 끝에 홀로 에티오피아 남부로 향한 김대호의 파란만장한 합류기가 공개된다. 공항 고립부터 수상한 동행까지,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김대호의 여정이 기대를 모은다.

앞서 김대호는 예기치 못한 비행 취소로 홀로 공항에 발이 묶였다. 이미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이 목적지로 향한 가운데 김대호는 혼자 남겨진 채 하염없이 기다림의 시간을 보냈다. 이에 과연 김대호가 무사히 형제들과 합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됐다.

이날 오랜 기다림 끝에 극적으로 비행이 재개되지만, 이번에는 낯선 땅에서 홀로 이동해야 하는 또 다른 난관이 김대호를 기다린다. 특히 현지에 도착하자마자 정체를 알 수 없는 이들이 김대호를 향해 몰려들고, 누군가는 제작진의 짐까지 강탈하듯 들고 가 김대호를 당황하게 만든다.

혼돈 속에서 낯선 사람을 따라가게 된 김대호는 “사기꾼 같았다”,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며 당시의 불안했던 심정을 털어놓는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전소민은 “결혼도, 연애도 저렇게 하면 안 된다”고 혀를 내두르고, 스튜디오는 걱정으로 물든다.

이처럼 정신없이 흘러가는 여정 속에서 김대호에게 예상치 못한 운명의 만남도 찾아온다. 외로웠던 김대호의 마음을 달래주는 특별한 사람이 등장한 것. 예상 밖 인연에 김대호는 연신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급기야 “외로웠는데 그걸 채워주는 사람을 만났다”며 “가슴이 두근거렸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과연 홀로 에티오피아를 횡단하게 된 김대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낯선 땅에서 외로움을 달래준 운명의 여행 메이트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김대호의 파란만장 합류기는 오늘(23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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