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대구 동구청은 지난 19일 실무 직원 대상으로 공공디자인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촌유원지 일대의 공간 환경과 구 전체의 공공공간을 주민 친화적이고 매력적인 명소로 개선하기 위한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강의는 권성은 서울시 공공디자인팀장을 강사로 초빙했으며 서울시 우수사례 및 실무 가이드를 통해 현장 이야기를 전달했다.
특히 디자인을 통한 도시의 품격 향상과 주민 삶의 질 변화를 명확히 제시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교육은 타 지자체의 우수한 모범사례를 통해 공공디자인 실무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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