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김호중, 30일 출소…가석방 심사 통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음주 뺑소니' 김호중, 30일 출소…가석방 심사 통과

지라운드 2026-06-23 17:16:30 신고

3줄요약
가수 김호중 사진김호중 소속사
가수 김호중 [사진=김호중 소속사]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이 오는 30일 가석방된다.

김호중 소속사는 23일 “김호중이 최근 법무부 가석방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김호중은 지난해 12월 성탄절 특사 가석방 심사 대상에 올랐으나 부적격 판단을 받았다. 이번 심사를 통과하면서 오는 11월로 예정됐던 만기 출소일보다 약 5개월 일찍 출소하게 됐다.

김호중은 2024년 5월 9일 오후 11시 44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편 도로의 택시와 충돌한 뒤 달아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사고 이후 매니저 장모씨에게 대신 자수하게 한 혐의도 받았다.

당초 음주운전 사실을 부인했던 김호중은 사고 발생 열흘 만에 음주 사실을 인정했다.

김호중은 서울구치소에서 수감 생활을 이어오다 지난해 8월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소망교도소로 이감됐다.

Copyright ⓒ 지라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